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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남성육아휴직 주제 유교문화 토론대회 개최

  • 기사입력 : 2019년09월03일 13:37
  • 최종수정 : 2019년09월03일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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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박재범 기자 = 전남대학교 철학연구교육센터가 유교와 관련된 문제를 비판적으로 사유하고 토론함으로써 전통과 소통하고, 미래로 향하는 비전을 구상할 수 있는 유교문화 토론대회를 개최한다.

금남 최부 학술대회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토론대회 주제는 ‘남성육아휴직할당제는 출산율을 높일 수 있는가’이다.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9월 2일부터 11일까지 신청을 받아 9월 20일 예선을 거쳐 9월 27일 결선이 치러진다. 문의는 전남대학교 철학연구교육센터 062-530-3291로 하면된다.

금남최부학술대회 유교문화 토론대회 포스터 [사진=전남대학교]

양순자 센터장은 “현대사회의 결혼·가족·출산의 의미를 심도 깊게 토론함으로써 우리의 실상을 살펴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미래상을 구상하기 위해 이 토론대회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jb545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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