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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9일 갤노트10 사전예약...이벤트 통한 풍성한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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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amily 하나카드'로 저렴하게 구매 가능...제휴사포인트 추가할인도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LG유플러스는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전국 LG 유플러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U+Shop'에서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10(이하 노트10)'의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LG유플러스 모델이 갤럭시노트10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LG유플러스]

개통은 20일부터 26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사전예약을 신청하지 않은 고객은 정식 출시일인 23일부터 온‧오프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LG유플러스에서는 노트10을 구매하는 고객을 위해 풍성한 사은품을 준비했다.

올해 말까지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유튜브 프리미엄' 6개월 이용권을 제공하고, 9월 말까지 10만5000원 이상의 5G 요금제로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VR 헤드셋(HMD)을 무상 제공한다.

또한 9만5000원 이상의 5G 요금제로 가입하는 고객은 100여종의 게임을 제공하는 세계 최초 5G 기반 클라우드 게임 '지포스 나우(GeForce Now)'를 10월말까지 무료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삼성전자가 사전예약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게임패드인 'glap'은 지포스 나우의 공식 게임패드로 LG유플러스에서 노트10을 구매한 고객은 누구보다 먼저 5G 클라우드 게임을 전용 게임패드로 즐길 수 있다.

사전예약 후 구매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노트10의 ‘S펜’을 1개 더 증정하고, 100명에게는 영화예매권, 스타벅스 교환권 등 10가지 혜택이 들어있는 경품박스를 증정한다. 경품박스에는 휴대폰 광각렌즈, 갤럭시버즈, 짐벌, 하만스피커, 삼성 스마트빔 중 1종이 랜덤으로 포함돼 있다.

노트10 구매고객은 'U+Family 하나카드'를 이용하면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 이 카드를 통해 자동이체로 통신요금을 납부하면 최종 납부금액에서 최대 월 2만5000원씩 2년간 60만원을 청구 할인 받을 수 있다. 할인 받는 통신비에는 해당카드로 자동이체 납부한 본인‧가족·지인의 휴대폰·유료방송(IPTV)·사물인터넷(IoT)·소액결제액 등이 모두 포함된다.

LG유플러스와 제휴하고 있는 13개 사의 포인트를 합산해 휴대폰 단말 구매 시 차감 할인할 수 있는 '포인트파크' 서비스를 이용하면 보유하고 있는 금액만큼 추가 할인이 가능하여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LG유플러스 공식 온라인몰인 U+Shop(Shop.uplus.co.kr)을 통해 사전예약 신청 후 구매하면 샤오미 미밴드3, 프리디 플렉스 무선충전 스탠드, 게릴라 액션캠 PRO 3000, 팬톤 블루투스 이어폰 등 4종 중 택 1종을 증정한다.

김남수 LG유플러스 IMC전략담당은 "8월 초에 진행한 새로운 갤럭시 얼리버드 프로모션에 이어 이번 갤럭시 노트10 사전예약에서도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면서 "특히 삼성전자 사전예약 사은품인 게임패드는 LG유플러스에서 가장 잘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abc1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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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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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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