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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고려아연, '제련 수수료 수익 개선 확인' 목표가 560,000원 -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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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유진투자증권에서 26일 고려아연(010130)에 대해 '제련 수수료 수익 개선 확인'이라며 투자의견 'BUY(유지)'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56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2.3%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고려아연 리포트 주요내용
유진투자증권에서 고려아연(010130)에 대해 '올해 2019년 아연 벤치마크 제련 수수료는 전년도 147달러/톤에서 245달러로 인상되었으며 이 효과는 분기 240억원 가량(이번 분기의 경우 480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함. LME 시세(3~5월 평균)는 전년동기비 각
각 10.4%, 18.2% 하락했으나 원/달러 환율 상승이 이를 상당 부분 커버해준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유진투자증권에서 '연결 기준 매출은 1.74조원(+16.4%qoq, -2.5%yoy), 영업이익은 2,421억원(+36.4%qoq, +11.0%yoy)으로 당사 추정치(2,560억원)을 5.5% 하회, 시장 기대치에 부합함.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2,297억원(+49.4%qoq, +24.9%yoy)으로 당사 추정치(2,220억원)에 부합하였으나 연결 법인 이익이 소폭 기대에 못 미친 것'라고 밝혔다.

한편 '3분기에도 전년동기비 아연 제련 수수료 수익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게 될 것임. 아연과 연의 LME 시세(6~8월 평균)를 전년동기비 각각 9%, 14% 낮은 수준으로 가정하고 있으나 원/달러 환율이 여전히 동사에게 유리한 상황으로 이를 일부 상쇄할 것'라고 전망했다.


◆ 고려아연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560,000원 -> 560,000원(0.0%)
- 유진투자증권, 최근 1년 中 최고 목표가 제시

유진투자증권 방민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560,000원은 2019년 04월 26일 발행된 유진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56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유진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18년 08월 13일 55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18년 11월 12일 최저 목표가인 50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처음 목표가보다 상승한 가격인 560,000원을 제시하였다.


◆ 고려아연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544,000원, 유진투자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오늘 유진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56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544,000원 대비 2.9%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미래에셋대우의 620,000원 보다는 -9.7% 낮다. 이는 유진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고려아연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544,0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522,857원 대비 4.0%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고려아연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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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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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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