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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휴가철 맞아 무상으로 ‘차량 점검 서비스’ 제공

27일까지 5개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안전점검 서비스’ 진행

  • 기사입력 : 2019년07월22일 11:55
  • 최종수정 : 2019년07월22일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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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장거리 이동이 늘어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무상으로 차량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타이어는 타이어를 비롯한 차량 기본 상태 점검 등을 제공하는 고속도로 안전점검 서비스를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고속도로 안전점검 서비스는 가평휴게소(춘천고속도로, 춘천 방향), 망향휴게소(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여산휴게소(호남고속도로, 순천 방향), 칠곡휴게소(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진영휴게소(남해고속도로, 순천 방향) 등 전국 5곳의 휴게소에서 진행된다.

한국타이어의 고속도로 안전점검 서비스 진행 모습 [사진=한국타이어]

각 휴게소에 마련된 행사장을 방문하는 승용차 운전자들에게는 한국타이어 전문 기술 엔지니어로 구성된 무상점검팀이 공기압, 마모상태, 파손 여부 등 타이어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배터리, 워셔액 점검 등 차량의 기본 상태 점검과 함께 안전운전을 위한 타이어 관리 요령과 운전 성향별 타이어 선택법에 대한 상담도 진행된다.

행사장을 방문해 안전점검 및 현장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선착순으로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

한국타이어는 운전자들의 안전한 운전을 위해 매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무상으로 안전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가오는 10월에도 고속도로 안전점검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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