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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틱스, 8월 초 '더 식스'로 데뷔 확정…"도아 필두, 6인조 그룹"

  • 기사입력 : 2019년07월19일 08:37
  • 최종수정 : 2019년07월19일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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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프이엔티에서 새 걸그룹 파나틱스를 선보인다.

에프이엔티는 19일 공식 SNS를 통해 파나틱스 정식 로고와 데뷔 앨범명 '더 식스(THE SIX)'를 공개하며 데뷔 임박을 알렸다.

[사진=에프이엔티]

파나틱스는 Mnet '프로듀스48', 웹드라마 '로봇이 아닙니다'로 얼굴을 알린 도아를 필두로 윤혜, 도이, 채린, 그리고 해외 멤버 시카와 지아이까지 6인조로 구성됐다.

앞서 그룹 플레이버로 먼저 팬들을 만난 도아, 윤혜, 지아이에 이어 세 명의 새로운 얼굴이 공개돼 신선함을 더했다.

파나틱스는 멤버 구성이 자유로운 그룹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데뷔 미니앨범명은 6인조로 첫 인사를 건넨다는 뜻에서 '더 식스'로 지었으며, 향후 발매되는 앨범 콘셉트에 따라 다채롭게 멤버 수를 구성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그동안 파나틱스의 데뷔를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 기대하신만큼, 색다른 매력으로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 많은 준비를 거쳤다. 곧 무대에 오를 파나틱스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파나틱스는 오는 8월 초 첫 미니앨범 '더 식스'를 발매하고, 곧 타이틀곡명 공개를 비롯해 다양한 티저 콘텐츠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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