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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모습을 담다" 도시건축비엔날레 맞아 사진·동영상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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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오는 9월 열리는 '2019 서울 도시건축비엔날레'를 맞아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시내 공공 공간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모집한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의 발견: 함께 누리는 도시' 온라인 공모전을 오는 9일부터 내달 26일까지 개최한다.

'서울의 발견: 함께 누리는 도시' 온라인 공모전은 시민이 직접 즐겨 찾는 공공의 공간을 사진 또는 영상으로 인터넷에 올린 후 소개하는 참여형 공모전이다.

우선 사진 부문은 직접 촬영한 사진을 간단하게 업로드해 신청하면 된다. 영상 부문은 1분 이내 영상 게시물의 URL을 첨부해 유튜브 또는 인스타그램 URL을 이용해 신청할 수 있다.

작품 접수는 9일부터 8월 8일까지 한 달간이다. 신청이 완료되면 공모전 온라인 갤러리에 참여 기간 동안 전시된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10인의 후보자를 선정한다. 이어 8월 14일부터 25일까지 11일간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개 투표에서 당선자를 선정한다. 당선작은 내당 26일 최종결정된다. 참여한 작품은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기간 동안 다양한 공식 채널에서 활용된다.

당선작은 서울시장상, 서울디자인재단상 및 은상, 동상 총 20개 작품이 선정된다. 당선자에게는 총 1000만원 상당 상금과 부상이 수여된다. 서울시장상 선정자 2명에게 개별 상금 100만원과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무제한 입장권(10만원 상당)이 수여된다. 서울디자인재단상 선정자 2명에게는 개별 상금 30만원과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무제한 입장권(10만원 상당)이 수여된다.

은상 2명에게는 문화상품권(10만원) 및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무제한 입장권(10만원 상당)을 준다. 동상 수상자 6명에게는 행사 기념품(5만원 상당) 및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무제한 입장권(10만원 상당)을 수여한다. 다.

이밖에 수상작 뿐 아니라 공모전에 참여한 시민에게도 추첨으로 커피쿠폰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공개 투표 참여자에게도 추첨을 거쳐 커피쿠폰 기프티콘과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입장권을 추가로 준다. 공모전 참여 이벤트 기간은 7월 9일부터 8월 8일까지다.

참여 이벤트 당첨자는 8월 13일 발표된다. 참여 이벤트 당첨자 100명에게는 경품으로 스타벅스 커피쿠폰 1매 및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입장권 2매가 증정된다. 투표 이벤트 기간은 8월 14일부터 8월 25일까지이며, 당첨자는 8월 26일 발표된다. 투표 이벤트 당첨자 100명에게도 경품으로 스타벅스 커피쿠폰1매 및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입장권 2매가 증정된다.

임재용 서울비엔날레 국내총감독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리의 도시가 시민이 함께 만들고 누리는 공간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서울비엔날레가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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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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