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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폭염에 모자로 중무장한 무지개 가족

  • 기사입력 : 2019년07월05일 16:24
  • 최종수정 : 2019년07월05일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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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한결 기자 = 첫 폭염경보가 내려진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관광객들이 모자로 햇빛을 가리고 있다. 이번 더위는 주말에 35도 까지 치솟아 찜통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019.07.05 alwaysa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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