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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 전역 올들어 첫 폭염주의보 발령

  • 기사입력 : 2019년07월05일 12:58
  • 최종수정 : 2019년07월05일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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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박상연 기자 = 5일 충북 전역에 올해 들어 첫 폭염 특보가 발효했다

[사진=케이웨더 제공]

청주기상지청은 이날 오전 청주·충주·제천·단양·진천·음성·영동·괴산·증평 등 도내 9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보은·옥천에도 폭염주의보를 내렸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내려진다.

기상지청은 오는 8일까지 도내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syp203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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