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경 기자 =
◇3일 코스피·코스닥 공시종합
▲거래소 "솔트웍스, 감사의견 적정... 상장폐지 사유 해소"
▲세화아이엠씨, 유석우 대표 횡령·배임 혐의 발생
▲한미약품 "얀센과 비만·당뇨치료제 기술수출 계약 해지"
▲셀루메드, 39억원 규모 정부 국책과제 주관기관 선정
▲국민연금, SM엔터테인먼트 지분 8.18%→9.24%
▲KB자산운용, 참좋은여행 지분 10.04%→5.12%
▲한화수성스팩, 가정용 전기기기 업체 그렉스 합병 결정
▲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 품목허가 취소 및 임상시험계획승인 취소"
▲국민연금, 풀무원 지분 6.93%→5.92%
▲국민연금, 현대백화점 지분 11.52%→10.50%
▲국민연금, JW생명과학 지분 5.03%→6.11%
▲국민연금, SK텔레콤 지분 9.13%→10.15%
▲국민연금, 삼성엔지니어링 지분 9.26%→10.27%
▲국민연금, CJ대한통운 지분 8.17%→7.11%
▲국민연금, 웅진코웨이 지분 8.11%→9.17%
▲국민연금, 현대차 지분 8.02%→9.05%
▲국민연금, 한화생명 지분 5.06%→4.04%
▲국민연금, 휴켐스 지분 9.46%→10.46%
▲트러스톤자산운용, 엔지켐생명과학 지분 5.18% 신규 취득
▲산업은행, 현대상선 지분 62.94%→63.54%
▲국민연금, 한진 지분 6.28%→7.54% 230
▲코오롱티슈진 "코오롱생명과학, 식약청서 인보사케이주 품목허가 취소 통지 받아"
▲국민연금, 아프리카TV 지분 7.67%→8.68%203
▲산업은행, 아시아나항공 지분 17.81%→23.01%
▲국민연금, YG엔터테인먼트 지분 5.66%→6.68%
▲국민연금, 종근당홀딩스 지분 5.24%→6.40%
▲국민연금, 카카오 지분 7.14%→8.16%
▲BGF "종속회사 BGF에코바이오, 친환경 플라스틱 업체 지분 인수"
▲국민연금, F&F 지분 4.99%→6.04%
▲국민연금, 메리츠화재 지분 4.99%→5.02%
▲국민연금, 신세계인터내셔날 지분 8.20%→10.32%
▲국민연금, CJ ENM 지분 5.00%→6.01%
▲국민연금, 노루페인트 지분 6.43%→7.44%
▲국민연금, 대한항공 지분 11.68%→10.63%
▲국민연금, 매일유업 지분 4.96%→5.08%
▲국민연금, GS리테일 지분 5.00%→5.02%
▲국민연금, 진에어 지분 4.98%→6.31%
▲[답변공시] 리켐 "경영진 횡령, 혐의없음 처분 받아"
cherishming17@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