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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부권 오존주의보 발령…노약자 외출자제

  • 기사입력 : 2019년06월13일 15:29
  • 최종수정 : 2019년06월13일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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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이지은 기자 = 경기도 중부권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13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오존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수원, 안산, 안양, 부천, 시흥, 광명, 군포, 의왕, 과천, 화성, 오산 등 11개 지역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오존주의보의 발령기준은 해당권역 측정소 중 1개소라도 0.120ppm을 넘는 농도로 측정될 경우에 해당된다.

중부권 오존 농도 수치는 수원시 광교동 측정소에서 0.124ppm으로 측정됐다.

도 관계자는 “경기 중부권 어린이, 노약자, 호흡기질환자, 심혈관질환자는 가급적 외출을 피하고 승용차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zeunb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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