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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폭우로 범람한 중국 장시성 젖줄 간장, 260만명 수해

  • 기사입력 : 2019년06월13일 10:41
  • 최종수정 : 2019년06월13일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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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중신사=뉴스핌 특약] 이동현 기자 = 홍수로 중국 장시(江西)성 지안(吉安)시를 가로지르는 간장(贛江)이 범람해 시설물이 물에 잠겼다. 지난 6일부터 시작된 폭우로 인해 장시성 전역에서 260만명의 수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2019.6.12.

dongxu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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