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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韩中国学联举行趣味运动会 庆祝祖国70岁生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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由中国驻韩国大使馆教育处指导、全韩中国学人学者联谊会主办的“庆祝中华人民共和国成立70周年暨2019年全韩学联趣味运动会”8日在首尔的国民大学体育馆举行。

趣味运动会现场【图片=全韩学联】

中国驻韩国大使馆教育处一等秘书辛立军代表力洪教育参赞出席并致辞,全韩中国学人学者联谊会会长年陈以及全体骨干成员、在韩中国国家公派生联谊会、在韩中国博士生联谊会以及首尔地区各校级中国学联骨干和代表共计150余人参加活动。

中国驻韩国大使馆教育处一等秘书辛立军致辞【图片=全韩学联】

辛立军一秘在致辞中表示,今年是中华人民共和国成立70周年,海内外中华儿女正在为喜迎祖国母亲70华诞积极做准备。在这具有特殊历史意义时刻即将到来之际,在韩学子应积极回顾和宣传中华人民共和国成立70年以来所走过的历程和取得历史成就,深情感怀中国共产党伟大而正确的领导以及给我们带来的幸福美好生活,进一步激发心中的爱国热情,坚定留学报国的决心,努力学习科学知识,加强体育锻炼,以优异成绩和强壮体魄报效国家。

全韩学联会长年陈致辞【图片=全韩学联】

全韩学联会长年陈在致辞中表示,本次活动作为在韩中国留学生庆祝中华人民共和国成立70周系列活动之一,旨在积极做好宣传,营造气氛,增强和激发在韩学子的爱国热情。同时通过活动的举办,进一步加强全韩学联、学联分会以及校级学联的凝聚力,培养团队协作精神,鼓舞士气,振奋精神,增进团结,加深友谊,以饱满精神状态、积极向上的精神风貌和顽强的拼搏精神做好全韩学联工作,迎接祖国母亲70华诞到来。

趣味运动会现场【图片=全韩学联】

运动会以全体运动员集体做《舞动青春》广播体操拉开帷幕,随后进行了乒乓球接力赛、指压板接力赛、定点投篮、指压板跳大绳、七人八足等丰富多彩的趣味运动项目。参赛队员人人努力,个个当先,奋力拼搏。全场气氛热烈,既充满了乐趣,又兼具竞争性。运动会赛出了友谊和感情,增强了团结和凝聚力,收到良好效果。

记者 주옥함(wodema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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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균 월급 1200만원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 임직원의 올해 1분기 평균 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급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됐다. 실적 회복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반영되면서 임직원들의 급여 수준도 함께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전자 임직원(등기 임원 제외)의 1인당 평균 보수는 약 3600만 원 내외로 추정된다. 이를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매달 1200만 원 안팎의 급여를 받은 셈이다. 이 같은 급여 수준은 동일한 방식으로 추산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07만~3046만 원과 비교해 25% 넘게 뛴 수치다. 지난 2023년 대비 2024년의 증가율이 11.6%였던 점과 비교하면 상승 폭이 2배 이상 높았다. [자료=한국CXO연구소] 이번 분석은 공시 제도 변경에 따른 급여 공백을 추산하는 과정에서 도출됐다. 금융감독원 기업공시서식 규칙 개정으로 지난 2021년까지는 분기별 임직원 보수 현황 공시가 의무였지만, 2022년부터 반기와 사업보고서 등 연 2회만 공개하도록 제도가 바뀌면서 1분기와 3분기 급여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에 연구소는 과거 1분기 보고서상 성격별 비용상 급여와 임직원 급여 총액 간의 비율이 76%~85.5% 수준으로 일정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에 주목해 수치를 산출했다. 올해 1분기 삼성전자의 별도 재무제표 주석상 성격별 비용-급여 규모는 5조6032억 원으로 파악됐다. 작년 1분기 4조4547억 원에서 1년 새 1조1400억 원 이상(25.8%) 늘어난 규모로, 삼성전자가 1분기 성격별 비용에 해당하는 급여액이 5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체 급여 규모 자체는 크게 증가했지만, 매출에서 차지하는 인건비 비율은 오히려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산출 과정에선 올 1분기 성격별 비용상 급여(5조6032억 원)에 과거 급여 총액 비율의 하한선인 76%를 적용하면 급여 총액은 4조2584억 원, 상한선인 85.5%를 대입하면 4조7907억 원으로 계산된다. 여기에 올 1~3월 국민연금 가입 기준 삼성전자의 평균 직원 수인 12만5580명을 대입하면 임직원 1인당 보수는 3391만~3815만 원(월 1130만~1270만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연구소는 두 비율의 중간 격인 81%를 적용해 평균 보수를 3600만 원 내외로 최종 추산했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삼성전자는 월급보다 성과급 영향력이 큰 회사이기 때문에 올해 1분기 평균 급여도 이미 지난해보다 25% 이상 늘어 성과급 제외 기준으로도 1억4000만 원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며 "성과급까지 반영되면 연간 보수는 앞자리가 달라질 정도로 한 단계 더 뛸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오 소장은 "2022년 이후 분기 보고서 의무 공시 항목이 축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업은 경영 투명성 차원에서 직원 수와 급여 현황 등을 자율 공개하고 있다"며 "투자자와 주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의무 공시를 다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aykim@newspim.com 2026-05-1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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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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