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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부터 현대캐피탈서도 '주금공 u-보금자리론' 이용 가능

이용가능 기관 28곳으로 늘어나

  • 기사입력 : 2019년06월03일 13:42
  • 최종수정 : 2019년06월03일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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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진호 기자 = 오는 5일부터는 현대캐피탈에서도 u-보금자리론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u-보금자리론은 10년~30년 만기의 고정금리·원금분할상환 정책금융 상품이다.

[CI=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주)현대캐피탈과 ‘주택저당채권의 양수도에 관한 기본업무협약’을 통해 현대캐피탈에서도 u-보금자리론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은행, 보험사 등 총 28개 금융기관에서 u-보금자리론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금자리론 등 정책모기지를 이용할 수 있는 금융기관을 확대해 나가 소비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pl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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