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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722억 규모 대구 주거복합 신축공사 수주 계약

  • 기사입력 : 2019년05월02일 11:42
  • 최종수정 : 2019년05월02일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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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효성중공업은 더푸른휴와 대구 달서구 감삼동 일원 주거복합 신축사업 건설공사의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722억9040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액 대비 3.3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4개월이다.

justi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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