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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리랑카 테러로 자녀 잃은 덴마크 기업인 집 앞에 걸린 조기

  • 기사입력 : 2019년04월23일 11:22
  • 최종수정 : 2019년04월23일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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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후스 로이터=뉴스핌] 백지현 수습기자= 덴마크 최대 부호 앤더스 홀치 포블란 베스트셀러 최고경영자(CEO)의 덴마크 오르후스 집 앞 조기. 그는 전날 스리랑카 폭탄 테러로 네 자녀 중 세명을 잃었다. 2019.04.22


lovus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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