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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推广5G商用服务 问题频现引关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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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三大通信商(SK、KT、LG U+)虽于本月8日全面推广5G商业服务,但经过比对,速度、地延迟性和稳定性均不及4G网络(平均150Mbps),通信商用来宣传5G的广告词略显浮夸。

【图片=网络】

某韩国媒体12日对SK、KT和LG U+三家通信商办公楼、汝矣岛和弘大等首尔市内主要地区进行了5G信号检测。为了本次检测,工作人员将智能手机上端显示信号的“可使用的网络”调制至“正在使用的网络”,因此仅在显示5G网络时进行测速。

该工作人员首先来到了三家通信商办公大楼。三家通信商均建设可覆盖全国的5G网络,自家办公楼首当其冲。但经过测试,5G网络并不稳定。工作人员用测速软件Benchbee在位于乙支路的SKT大厦前测得的数据显示,SK下载速度以511Mbps居首,随后为KT(111Mbps)和LG U+(118Mbps)。

SK虽在此环节取胜,但工作人员仅走几步,5G网络就切换至4G网络。即便在SKT大厦内部,也无法收到5G信号。

随后,工作人员前往位于光化门的KT办公楼进行检测,LG U+以304Mbps的速度居首,同时办公楼内部和周边5G网络较为稳定。在测定地点半径2公里内,SK最快,KT和LG U+分列第2位和第3位。在位于龙山的LG U+办公楼,SK以266Mbps居首,随后为KT(166Mbps)和LG U+(116Mbps)。从Benchbee检测的平均速度来看,SK为343Mbps、LG U+为196Mbps、KT为193Mbps。

此外,该媒体工作人员也前往三家通信商推荐的接收5G信号较好的地点,SK为明洞入口、KT为江南教保大厦十字路口、LG U+为地铁弘大站。通过检测发现,这三处地点的5G信号极不稳定,仅走几步的距离,信号便切换至4G。然而对接收5G情况下的速度进行检测发现,速度仅快于4G LTE平均值,但远低于外界所说的“1Gbps级别”。

不仅如此,工作人员检测后发现,5G低延迟性也与4G网络相似(20~30㎳)。

对此,通信商表示,虽然韩国政府主导政策,但实际操作则是终端企业和运营商,但受到5G网络特性的影响,相较于此前的4GLTE制式,为覆盖同样规模的地区所需要的5G基站至少会多出40%~60%。

也有通信商回应称,5G网络若达到日常使用标准还需两年左右。由于5G仍在开通初期,所以需要一段时间来调整。

记者 주옥함(wodema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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