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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 675억 규모 부산항 서컨테이너터미널 공사 수주

  • 기사입력 : 2019년04월12일 09:16
  • 최종수정 : 2019년04월12일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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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민경 기자 = 한라는 부산항만공사로부터 부산항 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2-6단계) 축조공사를 수주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75억2416만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5.1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7월1일부터 2024년6월3일까지다.

cherishming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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