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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LB 샌디에이고, SF에 3대1 승… 마차도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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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파블로 산도발이 8회말 2루타를 뽑아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렌프로가 9회초 홈인하면서 메히아와 자축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구원투수 크렉 스탬멘과 포수 프란시스코 메히아가 주먹을 치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샌프란시스코 미국=로이터 뉴스핌] 정윤영 수습기자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꺾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19 시즌 메이저리그(MLB) 원정경기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상대로 3대1로 승리했다.

이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3회초 공격에서 루이스 우리아스가 볼넷으로 출루했다. 이어서 닉 마르게비시우스의 희생번트와 마르고의 중전 안타로 우리아스가 홈인하면서 선취점을 올렸다.

4회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케빈 필라가 비거리 114m의 좌월 홈런을 때려내 1대1 동점을 만들어 냈다.

6회초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매니 마차도가 비거리 103m의 우월 홈런을 작성해 1점차로 추격했다. 

9회초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2대1로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렌프로가 좌중간 3루타를 쳤고 윌 마이어스가 우전 안타를 뽑아내 렌프로가 홈인하면서 경기는 3대1로 종료 됐다.

올 시즌 8승5패를 달리고 있는 센디에이고 파드리스는 현재 서부 2위를, 4승9패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4위를 기록하고 있다.

올 시즌 1.69 평균자책을 기록 중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선발투수 닉 마르게비시우스는 이날 6이닝 5피안타 1실점 6삼진 1피홈런을 기록, 승리투수가 됐다. 

반면 올 시즌 4.15 평균자책을 이어나가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선발투수 데릭 로드리게스는 이날 7이닝 4피안타 2실점 1볼넷 5삼진 1피홈런을 허용, 패전투수로 기록됐다. 2019.04.11.

 

yoonge9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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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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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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