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용평리조트는 지난해 연결기준 4분기 영업이익이 -34억5844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6.5% 감소한 276억5947만원, 지배지분 순이익은 적자전환한 -59억7407만원이다.
지난해 별도기준 4분기 매출액은 275억7874만원으로 전년대비 36.6%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32억9122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
순이익은 -58억5974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
지난해 연간 기준 연결 매출액은 1813억8859만원으로 전년 동기 2096억7745만원 대비 13.4%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45억6278만원으로 26.6% 감소했고, 지배지분 순이익은 101억8870만원으로 39.9% 줄었다.
이날 오후 3시 20분 현재 용평리조트 주가는 전일대비 10.80% 상승한 7800원이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아이투자(www.itooza.com)의 AI뉴스 작성 알고리즘인 뉴스봇(News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매출액은 36.5% 감소한 276억5947만원, 지배지분 순이익은 적자전환한 -59억7407만원이다.
지난해 별도기준 4분기 매출액은 275억7874만원으로 전년대비 36.6%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32억9122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
순이익은 -58억5974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

지난해 연간 기준 연결 매출액은 1813억8859만원으로 전년 동기 2096억7745만원 대비 13.4%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45억6278만원으로 26.6% 감소했고, 지배지분 순이익은 101억8870만원으로 39.9% 줄었다.

이날 오후 3시 20분 현재 용평리조트 주가는 전일대비 10.80% 상승한 7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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