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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 국가안전대진단 특별점검 실시

"가정과 직장을 위한 수준 높은 안전의식 가져야"

  • 기사입력 : 2019년03월15일 15:57
  • 최종수정 : 2019년03월15일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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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스핌]이순철 기자= 정광성 한국남동발전 기술본부장은 영동에코발전본부(본부장 임택)에서 14일 본부 및 협력사 직원들과 함께 '2019 국가안전대진단'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14일 영동에코발전본부(본부장 임택)에서 본부 및 협력사 직원들과 함께 “2019 국가안전대진단” 특별점검을 실시했다.[사진= 영동에코발전본부]

영동본부는 지난 2월18일부터 4월19일까지의 2019 국가안전대진단 기간동안 해빙기대비 발전설비 재난안전관리 대응체계를 확인했다,

또 영동 2호기 연료전환 공사 현장과 우드펠릿 저장시설 전반을 살피며 화재와 안전 취약개소를 집중 점검한다.

정광성 기술본부장은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위한 전제조건은 현장 직원들의 수준 높은 안전의식 고취"라며 쉼없는 실생활 안전을 당부했다.

grsoon81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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