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영상] '비서 성폭행' 안희정, 착잡한 표정으로 호송차 오르다

  • 기사입력 : 2019년02월01일 16:39
  • 최종수정 : 2019년02월01일 17:24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엄선영 인턴기자 홍형곤 영상기자 =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30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비서 성폭행’ 사건 2심에서 징역 3년 6개월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되어 호송차에 오르고 있다. 

honghg0920@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