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뉴스핌] 고성철 기자 = 경기 남양주시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2019년 재해에 대비하여 행정복지센터 및 읍·면·동에서 강우 및 가뭄 시 재해복구용도로 사용되는 양수기 320대를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 입고·수리하고 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양수기 점검·수리시 양수기 관리 담당자가 입회하여 양수기 관리 요령 및 재해발생시 신속·정확한 대응을 위한 작동 방법에 대해 교육할 방침이다.
조광한 남양주시 시장은“재해, 재난은 남양주시민의 재산권 및 생명권을 위협하는 중대한 사항인 만큼 이번 재해복구장비 수리지원을 통해 가뭄 및 홍수로 인해 고통 받는 시민이 없도록 신속하게 대응하는 남양주시가 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은행에서는 남양주 관내 농업인들이 소유한 농업기계(트랙터, 경운기 등)도 연중 수리를 지원한다.(수리비용 2만원까지 무상) 수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환경농업팀 농업기계은행으로 문의하면 된다.
ks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