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자랑스런 국민인의 상' 윤건영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 등 선정

윤건영 실장 등 3명 선정…10일 시상식 예정

  • 기사입력 : 2019년01월07일 15:00
  • 최종수정 : 2019년01월07일 15:00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국민대학교 총동문회(회장 박해진)는 2019년 ‘자랑스런 국민인의 상’ 수상자로 이재준 고양시장과 유진현 (주)케이세웅건설 회장, 윤건영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 등 3명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국민대 제공]

국민대 총동문회는 “사회 각계에서 커다란 성취를 이뤄 국민대와 총동문회의 위상을 높였다는 점에서 위 세 동문을 수상자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자랑스런 국민 동문상에는 국민대 정보보안암호수학과 박원광 교수가 선정됐다. 국민대 창업지원단장 이민석 교수와 법학부 윤동호 교수에게는 공로상, 아버지·아들·딸·사위가 국민대를 졸업한 한보미 동문 가족에게 국민가족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평생을 모교와 총동문회 발전에 헌신한 김태관 총동문회 상임자문위원은 특별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자랑스런 국민인의 상’ 시상식은 오는 10일 오후 7시 강남역 메리츠타워 지하1층 아모리스홀에서 열리는 2019년 국민대학교 총동문회 신년하례식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iamkym@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