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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采访】 红瓦绿树,碧海蓝天——青岛旅游推介会在首尔举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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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日,中国山东省青岛市旅游推介会在首尔举行。首尔市观光协会常务副会长朴正绿,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主任李保荣,青岛旅游推介代表团团长、青岛旅游发展委员会处长张毅,韩国知名作家韩炳哲(音),各大旅行社负责人以及媒体记者百余人参加了本次活动。

青岛旅游发展委员会处长张毅发表讲话。【图片=记者 周钰涵】

首先,青岛旅游推介团团长张毅发表讲话,他表示:韩国一直是青岛最重要的海外客源市场。自1992年中韩建交以来,青岛与韩国各大城市保持密切的旅游交流与合作,目前已与韩国观光协会中央会、首尔观光协会等29家机构建立了友好合作关系。

张毅补充道,青岛与韩国仁川机场的飞行距离仅一个小时,拥有韩国游客钟爱的山丘、高尔夫、海滨等旅游资源和成熟的韩国游客接待体系。优越的地理位置和优秀的软件环境,每年吸引40多万韩国游客来到青岛,占全部入境游客的三成。

张毅还详细介绍了青岛市的情况,称青岛是一个美丽时尚、开放包容的国际化旅游城市。青岛是青岛啤酒的故乡,是中国帆船起源地和2008年奥运会帆船比赛举办地,拥有通达全球近百个城市的180余条航线。除了崂山、八大关、海底世界等经典旅游景点外,还有万达茂、涵碧楼、红树林等新兴旅游目的地不断涌现,希望通过本次活动加深韩国对青岛的了解,同时加强双方的交流与合作,促进两地旅游业共同发展。

首尔市观光协会常务副会长朴正绿发表讲话。【图片=记者 周钰涵】

随后,首尔市观光协会常务副会长朴正绿发表讲话。他说:说起青岛,最熟悉的应该是青岛啤酒。青岛市是山东省代表性的海洋城市,也是著名的度假修养城市。青岛与韩国地缘相近,韩国各大机关与企业也纷纷选择在青岛安家落户。我认为除北京外,青岛应该是韩国最熟悉的城市。

朴正绿补充道,首尔市观光协会希望增进两地关系,在让两国国民更方便、安全地开展旅游交流方面发挥重要作用。希望通过今天的推介会,两国能像过去交往的历史那样,旅游交流也进一步发展;也希望青岛旅游业多多宣传韩国与首尔,让更多青岛市民来首尔旅游。

韩国作家韩炳哲介绍青岛旅游。【图片= 记者 周钰涵】

韩国知名作家韩炳哲作为演讲人,特别来到现场向在座的旅行社相关负责人和媒体记者,以韩国人的角度,从历史、文化、美食、休闲娱乐等方面进行了全方面的介绍。

现场宾朋满座【图片=记者 周钰涵】

记者在现场采访了某旅行社宣传部负责人李某,她表示:今年以来,中国多个人文活动在韩国举行,这象征着韩中两国关系已经步入正轨。本次活动,让我们从另一个家角度重新认识了青岛这座与韩国最近,且最具有西方风格的魅力城市,我们也将开发有关青岛及山东省的旅游路线,让更多韩国人到青岛旅游。

另外,本次活动由青岛旅游发展委员会主办。

记者 주옥함(wodema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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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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