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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재효, 20일 입소…"건강상의 이유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공식입장)

  • 기사입력 : 2018년12월04일 14:04
  • 최종수정 : 2018년12월04일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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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블락비 재효가 오는 20일 입대한다.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4일 블락비 공식 SNS를 통해 “재효가 오는 20일 신병교육소에 입소, 병역의 의무를 의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블락비 재효가 20일 입소한다. [사진=재효 인스타그램]

이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이후 사회복무요원으로 약 2년간 대체복무할 예정이다. 건강상의 이유로 사회복무요원으로 판정받아 그에 주어진 임무를 성실히 수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조용히 입소하고 싶다는 본인 뜻에 따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니 팬 여러분의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앞서 지난 2015년 무릎 수술을 받은 재효는 올해 1월 진행된 블락비 콘서트가 끝난 후 “무대를 하고 나면 고름과 물이 찬다”며 고통을 토로한 바 있다.

재효는 2011년 블락비로 데뷔했으며 최근 블락비는 지코가 탈퇴하고, 나머지 6명 멤버들은 세븐시즌스와 재계약을 맺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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