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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고수] 노영서 코어자산운용 대표의 '비상장 투자' 런&히트 성공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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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종목 찾아 2~3년 내 수익...런앤히트 7개 펀드 모두 히트
"종목 잘 찾아 선점하면 상장까지 안 가도 큰 수익 가능"
5G·원격의료·농수산·여행레저 긍정적...신약개발 등은 후순위

[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발 빠른 주자가 나가 있고 그가 스타트를 끊었다면, 후속 타자가 설령 헛스윙을 한다 해도 주자는 무사히 진루할 가능성이 높다."

'런 앤드 히트(Run & Hit)'. 노영서 코어자산운용 대표는 최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운용 철학을 이 한마디로 정의했다. 유망한 기업(발 빠른 주자)만 잘 고른다면, 이후 수익 실현(진루)은 그리 어렵지 않다는 의미다.

노 대표는 "좋은 종목을 잘 찾아 선점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그렇게 하면) 상장까지 안 기다려도 큰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말했다.

경남 창원 출신으로 롯데 자이언츠 팬이라는 그는 '런 앤드 히트'이지, '히트 앤드 런(Hit & Run)'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노 대표는 "히트 앤드 런은 타자가 치지 못하면 주자가 달릴 수 없다"며 "하지만 런 앤드 히트는 주자는 달리고 타자는 자기가 원하는 공에만 타격하면 된다. 상장까지 안 가도 수익을 내고, 상장되면 추가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이라고 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노영서 코어자산운용 대표 2018.10.04

◆ '런 앤드 히트'로 비상장사 투자 승승장구

노 대표는 이 같은 '런 앤드 히트' 전략으로 최근 금융투자업계에서 비상장기업 전문투자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아직 상장하지 않은 기업들 중에서 '될성부른 떡잎'을 찾아서 김을 매고 물을 주며 잘 키워 시장에 내놓는 데 탁월한 능력을 지녔다. 시장에 자취를 남길 만한 성과도 꽤 이뤄냈다.

2017년 씨스퀘어자산운용에 몸담고 있던 당시 운용한 '씨스퀘어 프리-아이피오(Pre-IPO) 코넥스 전문 사모투자신탁 1호'는 수익률이 무려 128%다. 공·사모 포함 국내 전체 700여 개 헤지펀드 중 1위다. '나무기술'이라는 유망 종목을 발굴해낸 덕분이다. 나무기술은 코넥스 상장 후 현재 코스닥 이전을 추진, 오는 12월 상장을 앞두고 있다.

같은 해 '씨스퀘어 런앤히트 Pre-IPO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도 대박이 났다. 그는 이 펀드에서 DS글로벌에 중점 투자했다. 주당 5800원에 사서 50%는 1만4500원에, 나머지 50%는 1만6500원에 매각했다. 상장까지 기다리지 않고도 투자 원금 대비 거의 3배 가까운 수익을 거뒀다. 결국 이 펀드는 향후 노 대표만의 '런 앤 히트' 펀드의 모태가 됐다. 노 대표는 "씨스퀘어 런앤히트 Pre-IPO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을 '런 앤드 히트' 1호라고 생각하고 독립 후에는 2호부터 출시하고 있다"고 했다.

연이은 성공으로 자신감을 얻은 그는 뜻 맞는 몇몇 사람과 함께 올 1월 코어자산운용을 설립, 독립했다. 물론 주종목은 비상장사 투자다. 노 대표는 "우리가 잘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할 것"이라며 " '코어'란 이름도 그런 의미에서 지은 것"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런 앤드 히트' 펀드는 7호까지 출시됐다. 2호와 4호 그리고 5호는 지난 7월 일찌감치 완판돼 모두 400억 원가량이 모였다. 3, 6, 7호는 연내 완판을 예상하고 있다. 올 11월에는 '런 앤 히트 IPO 시리즈'를 준비, 앞으로 Pre-IPO 단계에서부터 기업공개(IPO)를 거쳐 포스트(Post)-IPO에 이르기까지 유망하거나 저평가된 기업들을 발굴해 투자할 생각도 갖고 있다.

어느덧 '런 앤드 히트'는 노 대표가 누구인지 말해 주는 키워드가 됐다. 노 대표는 "앞으로는 전향적으로 판단해서 코스닥 상장 이후에도 좀 더 가져갈지 여부를 고민해 보고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다만, "올해는 7호까지만 하고, 내년에도 무한정 늘리진 않을 계획"이라며 "양적 확장보다는 질적 성장을 추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5G·원격의료·농수산·여행레저 분야 관심

그렇다면 비상장 투자 전문가가 보는 미래 유망 업종은 무엇일까?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노영서 코어자산운용 대표 2018.10.04

노 대표는 우선 5G와 원격의료, 농수산 분야를 제시했다. 그는 "미래를 보고 투자해야 한다"면서 "3년이나 5년 뒤 우리 삶에 어떤 게 필요할지를 생각하면 된다"고 했다.

예를 들어 인구가 증가하는데, 그럴수록 농수산물 재배 면적은 좁아질 테니 농수산 분야가 중요해질 것은 당연하다는 논리다. 여행레저 업종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다. 노 대표는 "출입국이 늘고 있다"며 "면세점, 액티비티(Activity) 등이 유망해 보인다. 특히 액티비티 쪽은 외국에 나가서도 평소 즐기던 조깅이나 꽃꽂이 등을 하고 싶을 때 그런 것을 해결해 주는 프로그램 같은 게 있는지를 따져보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 이유에서 신약 개발이나 블록체인 등은 투자 리스트에서 후순위로 밀려나 있다. 일상화되기까지 상대적으로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것이 이유다. 노 대표는 "신약 개발사가 많은데 상장이 임박한 기업은 적다"며 "내가 하고 싶다고 해도 펀드 고객들이 긴 시간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현재 운용 중인 펀드들이 3년 만기인데, 되도록이면 2년 전후 조기상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블록체인도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돼야지 가치가 올라갈 텐데, 2~3년 뒤에 내가 이걸 쓰고 있을까 생각하면 의문"이라며 "관심은 있지만 아직은 펀드 투자하기가 쉽지 않다. 지금은 3년인데 나중에 5년 만기 펀딩되면 그때는 블록체인이나 다른 것도 해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노 대표는 앞으로도 비상장기업 투자를 계속할 계획이다. 당연히 그만의 '런 앤드 히트' 전략과 함께다. 노 대표는 "상장(시장)은 플레이어도 많고 시장이 효율적인 상태라 노력에 비해 수익에 한계가 있다"면서 "그로 인해 기관들의 비상장 투자에 대한 관심이 많이 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는 시장의 관심이 증가해 경쟁이 치열해지더라도 그것이 꼭 나쁜 일만은 아니고 오히려 호재가 될 수 있다고 봤다. 노 대표는 "경쟁이 치열한 건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경쟁이 치열하면 단점도 있지만 장점도 있는데, 좋은 기업을 좋은 가격에 팔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며 "기업 입장에서도 투자 받기 좋은 환경이 돼, 옥석만 잘 가린다면 더 큰 수익을 볼 수 있다"고 했다.

끝으로 노 대표는 비상장 투자를 어려워하는 일반 투자자들을 위한 일종의 사명감을 내비치며 말을 맺었다. 그는 "집을 살 때 대여섯 번 직접 가보고, 고민하고 사지 않냐"며 "해당 기업이 어떤 일을 하고, 대표가 어떤 사람인지 등 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 다만 일반 투자자가 회사에 접근하거나 정보를 얻기가 어렵기 때문에 펀드를 통해 비상장사 투자 길을 열어주는 게 맞다"고 언급했다.

■ 노영서 코어자산운용 대표

1979년 경남 창원 출생
경희대 경영학, 회계학 전공
2004.3~2005.8 보스톤창업투자
2005.12~2014.5 현대증권 기업금융부, IPO팀
2014.6~2016.3 하이투자금융 선박금융실 AI팀
2016.3~2017.12 씨스퀘어자산운용 대체투자팀장
2018.1~ 코어자산운용 대표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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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태릉·과천 등 6만호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태릉CC(골프장), 경기 과천 경마장(렛츠런파크서울)을 비롯한 서울 도심부와 경기 서울 근교지역에 총 6만가구가 공급된다. 이를 위해 11개 도심 내 공공부지에 4만3500가구가 공급되며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새로 지정해 6300가구를 짓는다. 또 도심 내 노후청사를 활용해 모두 9900가구가 지어질 예정이다.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착공한다. ◆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초지...도심 6만 가구 조성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조치인 이번 1·29 대책에서는 도심권에서 6만가구가 공급된다. 지역별로 서울은 3만2000가구(53.3%), 경기 2만8000가구(46.5%), 인천 100가구(0.2%)가 각각 배정됐다.  공급 계획 [자료=국토부] 먼저 도심내 공공부지에는 4만3500가구를 짓는다. 이 가운데 서울시와 정부가 마련한 기존 공급물량 7400가구를 제외하면 3만6100가구가 새로 지정된 물량이다.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캠프킴에서 기존계획 물량 7400가구를 포함한 총 1만2600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용산국제업무지구에서는 6000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정부 방침에 따라 주택공급수가 1만가구로 4000가구 늘어나게 됐다. 서울시가 주택공급 확대에 대한 문제로 지적했던 학교 신설은 중단한다. 착공은 2028년으로 예정됐다. 수도권전철 남영역 인근 캠프킴 부지의 주택규모는 2500가구로 기존 1400가구에서 1100가구 더 확대됐다.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아울러 인기 주거지역인 서빙고동 '501 정보대'부지에도 신혼부부 등을 위한 소형주택 150가구를 짓는다. 2029년 착공 예정이다.  경기 과천시 일원 과천경마장과 방첩사 부지에서 9800가구를 건립한다. 정부는 과천 경마장(115만㎡)과 국군방첩사령부(28만㎡) 이전 후 해당 부지 총 143만㎡를 통합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경마장과 방첩사 이전계획을 국방부와 농식품부와 협의해 올 상반기내 완료하고 오는 2030년 착공할 예정이다.  문재인 정부시절 주택공급 후보지로 떠올랐던 서울 노원구 태릉CC 총 87만5000㎡에는 6800가구가 공급된다. 정부는 장기간 진척되지 못하던 태릉CC 개발사업을 국가유산청과의 협의를 거쳐 본격 추진하고 주민을 위한 교통대책과 충분한 녹지공간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친 후 공공주택 지구지정과 지구계획 수립 등을 병행해 2030년 착공을 추진한다.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및 성남시청과 인접한 곳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성남금토2지구와 성남여수2지구 약 67.4만㎡(20만평)를 지정한다. 이들 신규 택지에는 63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두 공공택지는 인허가 및 보상을 완료한 후 착공은 2030년 목표다.  서울 동대문구 일원에서는 국방연구원과 인접한 한국경제발전전시관을 함께 이전하고 이전 부지 총 5만5000㎡ 규모에 주택 1500가구를 짓는다. 국토부는 국조실·기후부·성평등부와 협의해 해당 기관을 2027년 상반기까지 이전하고 이전 시점에 맞춰 사업 승인, 토지 매입 등을 추진해 2029년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인접 역세권 부지와 그간 장기 지연된 사업의 계획을 변경해 총 1만1500여가구를 신규 공급한다. 정부는 이들 지구에 대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함으로써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먼저 경기 광명시 광명경찰서 부지 약 9000㎡에 550가구를 짓는다. 2027년까지 경찰서 이전을 완료하고 이전 일정에 맞춰 2029년 착공한다. 경기 하남시 신장 테니스장 부지 약 5000㎡에는 300가구가 공급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서구 강서 군부지 약 7만㎡에는 918가구가 건립된다. 당초 부지 매각 방식으로 추진됐던 이 사업은 위탁개발 방식으로 변경해 재개된다. 2027년 착공될 예정이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13만㎡부지는 군부대 압축·고밀개발 방식으로 2900가구를 공급한다. 착공은 2030년이다.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 일대 군부대 부지 35만㎡에 4180가구를 짓는다.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해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또 경기 고양시 구국방대학교 부지 33만㎡에는 2570가구를 공급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서울 상암DMC와 잇는 직주근접 미디어밸리를 조성할 방침이다. ◆ 공급확대에 범부처 역량 결집...투기 방지도 병행 정부는 이번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를 신설한다. 회의에서는 발표 부지에 대한 이행 일정 점검 및 조기화를 추진하고 신규 물량 발굴에도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존 시설 이전이 필요한 부지는 2027년까지 이전을 결정하고 택지 조성에 착수할 수 있도록 범부처가 역량을 결집해 추진상황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사업 속도 제고를 위해 2026년 중 국방연구원과 서울의료원, 강남구청 등 13곳에 대한 공기업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를 추진하고 국유재산심의위·세계유산영향평가 등 사전절차도 신속 이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가 서민주택 공급 등을 위해 추진하는 공공주택지구조성 사업은 국무회의 등을 거쳐 그린벨트(GB) 해제 총량에서 예외로 인정하는 방안을 5년 한시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투기 방지를 위해  해당 지구 및 주변지역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즉시 지정한다. 이를 토대로 투기성 토지 거래 등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정부는 지구·주변지역에 대한 조사 결과 미성년·외지인·법인 매수, 잦은 손바뀜과 같은 이상거래 280건을 선별했으며 이에 대한 분석 및 수사의뢰 조치에 나섰다.   향후 정부는 올 2월 도심 공급 확대를 위한 신규 부지와 제도개선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 상반기 중 '주거복지 추진방안'을 발표해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내놓을 방침이다.   donglee@newspim.com 2026-01-2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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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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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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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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