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분양캘린더] 대구'메가시티태왕아너스' 등 2779가구 분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수도권 분양일정 밀려..이번주 분양물량 지방에 집중
모델하우스 '광산쌍용예가플래티넘'·'인천미추홀꿈에그린' 개관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11월 넷째주에는 대구 '메가시티태왕아너스'를 비롯한 2779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가을 분양 성수기 막바지에 접어들었지만 청약제도 개편 때문에 서울 및 수도권 물량의 분양일정이 계속 밀리고 있다.

이번주 분양은 지방에서만 진행된다. 대구 달성군 다사읍 '메가시티태왕아너스', 부산 수영구 민락동 '타워더모스트광안(오피스텔)'를 비롯한 6개 사업장에서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모델하우스는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인천미추홀꿈에그린', 광주 광산구 우산동 '광산쌍용예가플래티넘'를 비롯한 5곳이 방문객을 맞을 채비를 한다.

◆ 대구 달성군 다사읍 '메가시티태왕아너스'

태왕은 대구 달성동 다사읍 서재리 902번지에 '메가시티태왕아너스'를 공급한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8층, 7개 동, 전용 77~117㎡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857가구이며 오피스텔은 82실이다. 전 가구에 LG유플러스(U+) 인공지능 정보통신기술(ICT) 시스템이 구축된다.

단지에서는 성서5차 첨단일반산업단지로 출퇴근하기 편리하다. 서대구나들목(IC) 및 성서나들목(IC)이 근처에 있어서 경부·중부내륙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달서대로, 신천대로를 이용해 도심으로 접근할 수 있다.

교육시설로는 대구서동초등학교, 서재중학교, 와룡고등학교, 대구외국어고등학교, 계명대학교가 있다.

◆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인천미추홀꿈에그린'

한화건설은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228-9일원인 전 주안초등학교 부지에 '인천미추홀꿈에그린'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8층~지상 44층, 4개 동, 전용 59~147㎡, 총 864가구 규모다.

단지 내 복합몰과 의료시설(메디컬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영화관, 병원, 식음료(F&B)를 비롯한 다양한 편의시설이 가까워질 전망이다.

또한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이 단지와 직접 연결돼 있다. 문학IC, 남동IC를 거쳐 제2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타면 서울 주요 지역 및 수도권으로 접근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23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 1146-9번지에서 개관할 예정이다.

◆ 광주 광산구 우산동 '광산쌍용예가플래티넘'

쌍용건설은 광주 광산구 우산동 1343-6번지 일원에 '광산쌍용예가플래티넘'을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7층, 13개 동, 전용 76~84㎡, 총 764가구 규모이며 이 중 17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일부 가구에서는 영산강을 조망할 수 있다. 또한 이마트(광산점), 메가박스(광주하남점), 롯데시네마(광주광산점)와 같은 쇼핑문화시설이 근처에 있다. 또한 관공서, 금융기관을 비롯한 생활 인프라가 조성돼 있다.

단지에서 송우초등학교, 광산중학교까지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23일 광주 서구 화정동 744-17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sungs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코스피 종가 사상 첫 5000 돌파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코스피가 27일 사상 처음으로 종가 기준 5000선을 돌파하며 국내 증시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인상 발언으로 하락 출발했던 증시는 장중 낙폭을 모두 만회하며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코스피 5000·코스닥 1000선이 동시에 돌파된 가운데, 코스닥 지수도 1%대 강세를 보이며 '천스닥' 굳히기에 나섰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대비 135.26포인트(2.73%) 오른 5084.85에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896억원, 2650억원 사들였으며 개인이 1조661억원 팔아치웠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70포인트(0.34%) 내린 4932.89에 출발해 장중 한때 4890.72까지 밀리며 4900선이 붕괴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자동차 관세 부과 발언 여파로 투자심리가 위축됐지만, 오후 들어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5000을 돌파한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직원들이 박수를 치며 환호하고 있다. 2026.01.27 leehs@newspim.com 종목별로는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 종목이 지수 반등을 이끌었다. 삼성전자는 4.87% 급등하며 16만원선에 근접했고, SK하이닉스는 8.70% 상승 마감하며 80만닉스에 성공했다. 관세 우려로 장 초반 부진했던 자동차 종목도 낙폭을 줄였다. 현대차는 장중 4%대 하락 출발했으나 0.81% 하락한 채 약보합 마감했고, 기아도 1%대 하락에 그치며 약세가 제한됐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피가 며칠간 조정을 거친 데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됐다"며 "최근 그린란드 사태 등을 감안하면 시장은 실제 관세 부과보다는 압박성 발언으로 해석하는 분위기"라고 분석했다. 그는 "그동안 시장을 주도해온 반도체와 자동차주가 일제히 반등했고, 장중 코스닥도 1% 넘게 오르며 지수의 동반 상승을 이끌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국 입법부가 한·미 합의를 지키지 않고 있다"며 자동차, 목재, 의약품 등 주요 품목에 대한 상호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이 발언 이후 코스피는 장중 1% 넘게 하락하며 4900선을 하회했지만, 이후 반등에 성공했다.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트럼프 관세 이슈에도 불구하고 '타코(TACO·트럼프는 언제나 꽁무니를 뺀다)'에 익숙해진 모습"이라며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반도체와 전력기기, 원자력 등 실적 모멘텀이 있는 업종이 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날 김세완 자본시장연구원 원장은 '2026년 자본시장 전망과 주요 이슈' 세미나에서 코스피 5000 달성 배경으로 "상법 개정과 불공정거래 규제 강화, 공시 제도 개선 등 제도 변화 기대가 시장의 긍정적 인식을 형성한 가운데 반도체·AI 인프라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이 맞물린 결과"라고 설명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18.18포인트(1.71%) 상승한 1082.59에 마감했다. 기관이 1조6679억원 사들였으며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조3414억원, 2299억원 팔아치웠다. 코스닥 지수는 장 초반 0.94% 하락한 1054.19로 출발했으나,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하며 매수폭을 확대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부분 강세 마감했다. 알테오젠(0.49%), 에코프로비엠(2.15%), 에코프로(6.30%), 에이비엘바이오(1.04%), 삼천당제약(6.39%), HLB(5.07%), 코오롱티슈진(4.69%), 펩트론(2.50%), 리가켐바이오(3.93%) 등이 모두 상승했다.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4.27%) 하락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닥은 지난해 4월 저점 대비 코스피 상승률에 비해 부진한 상승률을 기록했었다"며 "코스피 대형주 쏠림이 완화되면서 코스닥 소외를 주도한 바이오, 2차전지 등 중소형주로 수급이 이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6원 오른 1446.2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1-27 16:02
사진
트럼프, 한국산 車 상호관세 다시 25%로 [인천=뉴스핌] 류기찬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국회의 입법 절차 지연을 이유로 자동차 등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다시 인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27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항에 수출용 자동차가 주차되어 있다. 2026.01.27 ryuchan0925@newspim.com   2026-01-27 13: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