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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1/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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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통령 "대일무역 매우 불공평" 불만 표명/지지
トランプ米大統領:対日貿易「とても不公平」=不満を表明

- 日 정치권 "사태 개선 여지 생겼다"...재계도 "정치 밸런스 변화 주시"/지지
米中間選挙、政治バランスを注視=議会に働き掛けも-日本政府・財界

- 도시바, 5년간 7000명 규모의 인원 감축...英 원전 자회사는 청산/닛케이
東芝、5年で7千人削減 英原発子会社は清算へ

- 미·일·EU, WTO에 개혁안 제시...자국산업 우대방안에 대해 보고의무 강화/아사히
自国産業の優遇策、WTOへ報告強化 日米EU、中国念頭に改革案

- 러일 정상, 싱가포르에서 회담...북방영토 논의가 초점/지지
日ロ首脳、シンガポールで会談へ=北方領土が焦点

- 미쓰비시와 미쓰이, ATM 무료로 상호이용...이르면 내년/아사히
ATM、無料で相互利用 三菱UFJと三井住友、来年にも

- 게이오대, 자궁이식 계획안을 제출...학회에서 대응검토/도쿄신문
子宮移植の計画案を提出、慶応大 学会で対応検討へ

- 북미 고위회담 직전에 연기...비핵화 의견차가 배경인가/아사히
米朝高官協議、直前に延期 非核化、隔たり背景か

- 한국서 일본기업 취직면접회...100여개 회사가 참가/NHK
韓国で日本企業就職面接会 100社余が参加

- 일·러, 북동권에서 풍력발전 실증실험 개시/NHK
日ロが北極圏で風力発電の実証実験を開始

- 이나다 도모미 "언젠가는 총리를"...라디오방송에서 의욕/산케이
自民・稲田朋美氏「いつかは首相に」 ラジオ番組で意欲

- 의대부정입학문제, 도쿄의과대 외 타대학 대응도 관건/NHK
医大不正入試問題 他大学の対応が焦点に

- 파나소닉, 中 자전거 공유서비스 '모바이크 테크놀로지'와 제휴/지지
パナソニック、自転車シェアサービスで中国大手と提携

- AGC-NTT도코모, 창문형 기지국용 안테나 공동 개발...내년 판매/지지
窓ガラスを基地局に=都心ビル用、来春発売-AGCなど

- 닛산, 아프리카에 새 공장 건설...수요 확대로 현지생산 추진/닛케이
日産、アフリカで新工場 需要拡大、現地生産進める

- 日 정부, 경기기조판단 2년 만에 하향조정...'개선'에서 '답보'로/닛케이
景気基調判断「足踏み」に 9月、24カ月ぶり修正

- 미일 관계, 크게 영향 받을 것은 무역과 통상 분야/요미우리
日米、大きく影響するのは、貿易や通商分野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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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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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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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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