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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대법, “양심적 병역거부는 정당한 사유에 해당한다는 게 대법 다수 의견”

  • 기사입력 : 2018년11월01일 11:13
  • 최종수정 : 2018년11월01일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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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고홍주 기자 =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김명수 대법원장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일제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신일철주금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재상고심 판결 등 전원합의체에 참석하고 있다. 2018.10.30 kilroy0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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