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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연준 금리인상 기쁘지 않다…튼튼한 경제성장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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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재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상에 불만을 표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각) 기자회견에서 연준이 금리를 인상한 것이 달갑지 않으나, 금리 인상은 튼튼한 경제 결과라고 밝혔다. 

그는 "한 나라로서 우리는 매우 잘하고 있다. 불행히도 그들(연준)은 우리가 너무 잘하고 있어 금리를 올렸다. 그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빚을 갚거나 다른 일을 하거나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싶다. 연준이 금리 인상을 좋아하는 것 같아 걱정된다"고 우려했다. 

연준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마치고 기준금리를 2.00~2.25%로25bp(1bp=0.01%포인트) 올린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로이터 뉴스핌]

 

choj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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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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