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정책

속보

더보기

서울 성동구치소‧개포동 재건마을 등 11곳 공공택지로 조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정부 1차 공공택지 총 17곳 3만5000가구 선정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서울에 성동구치소와 개포동 재건마을을 비롯한 11곳이 공공택지로 조성된다.

경기도는 광명, 의왕, 성남, 시흥, 의정부 5곳, 인천 1곳 포함 이번에 신규로 조성되는 공공택지는 총 17곳 3만5000가구 규모다.

국토교통부는 2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방안 브리핑을 열고 이같은 공공택지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서울은 총 11곳 1만가구가 들어선다. 이번에 공개된 곳은 성동구치소와 개포동 재건마을이다.

2곳을 제외한 나머지 9곳은 사업구역 지정, 사전협의를 거쳐 서울시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광명하안2, 의왕청계2, 성남 신촌, 시흥 하중, 의정부 우정 총 5곳 1만7160가구가구다.

인천은 1곳 검안 역세권 7800가구 규모를 공공택지로 조성한다.

정부는 수도권 내 입지가 좋은 곳에 30만가구 규모의 공공택지를 추가로 공급해 향후 안정적인 수급기반을 구축키로 했다.

오늘부터 주민공람을 시작으로 전략환경영향평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상반기 지구지정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내년 하반기부터는 지구계획을 수립하고 보상에 착수해 오는 2021년 첫 주택공급을 개시한다는 방침이다.

 

가락 성동구치소 위치=홍종현 미술기자

 

향후 서울과 인접한 지역에 100만평 이상 대규모 택지 4~5개소를 추가 지정한다. 1~2개소는 연내 발표될 예정이다.

인프라, 교통망, 자족기능을 갖춘 가치창출형 주거공간으로 조성해 수도권 중심부의 주거와 업무기능을 분산 수용한다는 방침이다.

대규모 택지 조성과 병행해 정부는 앞으로 도심 내 유휴부지, 군유휴시설,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에 중소규모 택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유휴 공공청사 부지를 비롯한 국공유지를 활용하고 기존 차고지나 철도부지, 역세권을 복합개발한다는 방침이다.

 

개포재건마을 위치=홍종현 미술기자

 

이전 대상인 군부대, 군체육시설 부지를 활용하거나 도심내 군관사도 개발해 택지로 조성한다.

오는 2020년 7월부터 일몰되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택지로 활용하는 방안도 찾는다. 장기 미조성 도시공원 부지를 활용해 70%를 공원으로 조성하고 나머지 30%는 택지로 활용한다.

정부는 연내 약 10만 가구의 공공택지를 추가로 선정해 발표하고 내년 6월까지 나머지 16만5000가구를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syu@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