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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전공단,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 적극 나서

  • 기사입력 : 2018년07월26일 17:35
  • 최종수정 : 2018년07월26일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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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에 적극 나서고 있다.

26일 한국시설안전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지난해 1억3000만원 어치의 중증장애인 생산품을 구매한데 이어 올 상반기에도 7000만원이 넘는 생산품을 사들였다.

이는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공공부문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중증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것이란 게 공단측의 설명이다.

강영종 공단 이사장은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는 갈수록 더 활발해질 것"이라며 "사회적기업 등에 대한 지원방안도 적극 강구하겠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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