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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태옥 '이부망천' 논란..이재명, 연이틀 부천역서 세몰이

이 "한국당, 청산돼야 할 세력임을 보여줬다"

  • 기사입력 : 2018년06월10일 14:42
  • 최종수정 : 2018년06월10일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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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사진 왼쪽)가 10일 오전 경기도 부천역 마루광장에서 장덕천 민주당 부천시장 후보와 함께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정태옥 자유한국당 의원의 일명 ‘이부망천’ 발언과 관련해  “(이들이) 청산돼야 할 세력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부망천'은 정 의원이 최근 한 방송에서 언급한 “서울 사람이 이혼하면 부천으로 가고, 망하면 인천으로 간다”는 것을 지칭하는 것이다.

 

sunu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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