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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하늘사랑 장학재단에 1억 기부

  • 기사입력 : 2018년04월30일 14:56
  • 최종수정 : 2018년04월30일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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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은 30일 공군본부가 운영하는 하늘사랑 장학재단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금과 함께 이 회장은 지난 5일 경북 칠곡군에서 발생한 F-15K 전투기 추락사고로 숨진 조종사 유가족을 위로하는 뜻도 전달했다.

부영그룹 제주부영호텔 & 리조트 이용곤 대표(사진 우측)는 이중근 회장을 대신해 하늘사랑 장학재단 이성용 중장(공군 참모차장)을 만나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사진=부영그룹>

하늘사랑 장학재단은 지난 2010년 훈련 중 순직한 공군 조종사 유자녀들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단체다.

부영그룹 제주부영호텔 & 리조트 이용곤 대표는 이 회장을 대신해 “국가를 위해 희생한 공군 조종사 유자녀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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