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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한다

2017드론 정책포럼 개최

  • 기사입력 : 2017년08월22일 17:13
  • 최종수정 : 2017년08월22일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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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백현지 기자] 드론산업 경쟁력 육성을 위해 오는 24일 국회의사당에서 드론 정책포럼이 개최된다.

22일 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드론 정책포럼에는 정세균 국회의장, 조정식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오영태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500여명이 참석해 드론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응급환자 수색 및 응급물품 긴급배송에 드론을 활용하는 모습 <자료=교통안전공단>

오전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중인 드론 시연이 준비됐다. 드론으로 응급환자 수색 및 구조, 기상 및 미세먼지 관측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오후에는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드론산업 발전을 위한 전문가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김용석 교통안전공단 항공교통안전처장의 '드론 조종자격 및 등록제도 개선방안' 주제발표가 예정됐다. 이와 함께 조종자격, 특별비행승인, 산업활성화 관련 주제발표도 이어진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번 포럼이 정부가 구상하는 '4차산업혁명 위원회'의 단초가 되길 바란다"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어내는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포럼은 조정식 국토교통위원장과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교통안전공단, 한국드론산업협회, 한국교통연구원, 한국ITS학회가 공동 주관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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