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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A솔루션즈, 1분기 매출 105억.. 전년比 14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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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양섭 기자] 통합보안솔루션기업 SGA솔루션즈(대표 최영철)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05억 5064만원, 영업이익 1억 5517만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공시 했다. 특히 설립이래 처음으로 1분기 매출 100억원을 돌파하며 147.91% 증가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영업이익은 약 6천만원 감소했지만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흑자기조를 유지 해 지난 해 이어 올해 실적 급 성장세를 시현할 것으로 전망 했다.

통합보안사업은 지난 해 엔드포인트(PC)사업 영역 확대를 통한 제품 다변화로 시장 별 전략적 영업을 통해 수익성 강화에 나섰다. 공공기관, 대기업 등 기존 고객의 안정적 매출 뿐 아니라 대학을 포함한 교육기관, 병원, SMB(중소,중견기업)시장에서 신규 거래처 확대를 통한 제품 판매에 주력 해 이익이 28% 증가했다. 특히 국내 1위 서버보안제품인 레드캐슬은 각종 보안 사고로 인해 개인 정보 유출이 지속되면서 ISMS(정보보호관리체계) 의무 대상 확대 등 규정이 강화됨에 따라 판매가 지속적으로 증가 하고 있다. 또한 논 액티브 X(Non-Active X) 기반 위변조 방지 솔루션을 공공기관 및 금융권에 공급하며, 정부 정책에 따라 급증하는 액티브 X 대체 수요에 대응했다.

자회사 SGA임베디드 또한 전년 동기 대비 35% 성장하며 호실적을 달성했다. SGA임베디드는 지난 해 3분기부터 SGA솔루션즈 연결 실적에 포함됐기 때문에 1분기 실적 반영은 이번이 처음이다. SGA임베디드는 주력사업인 임베디드 SW 및 디바이스 등 판매 증가와 함께 IoT 기반 서비스 플랫폼 사업이 본격화 되면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올해 초 출시돼 교육기관을 중심으로 운영 중인 IoT 기반 초미세먼지측정기 ‘에어프로’는 시/도 광역자치단체, 일반 대기업까지 서비스 제공 협의 중에 있어 사업은 보다 확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지난 해 9월 출자한 자회사 액시스인베스트먼트에서도 첫 매출이 발생했다. 사업 초기 단계로 영업손실은 발생했지만, 투자조합을 결성 해 본격적인 투자 행보에 나서고 있어 다양한 사업 기회가 창출 될 것으로 전망 된다.

SGA솔루션즈 최영철 대표는 “올해는 자사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준비해온 IoT, 클라우드, AI, 빅데이터, FIDO 인증 등 신규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가시적 성과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클라우드, APT 등 보안 영역에서 굵직한 국책과제 수행하며 관련한 신제품 출시도 앞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대표는 “IoT 기반 사업을 확대 중인 자회사 SGA임베디드와 시너지 강화로 동반 성장을 이끌고 4차 산업혁명으로 다가올 신 시장을 선점할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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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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