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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 측 "'가오갤2' 영화 관람 인증샷 잘못 인정…진심으로 뉘우치고 반성"(공식입장)

  • 기사입력 : 2017년05월16일 00:00
  • 최종수정 : 2017년05월16일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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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래원이 영화 관람 인증샷에 대해 사과했다. <사진=뉴스핌DB>

[뉴스핌=황수정 기자] 배우 김래원이 영화 관람 인증샷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김래원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입장을 통해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영화 관람 사진으로 인해 논란을 일으킨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김래원 배우 역시 어떠한 이유로든 극장 사진을 올린 것은 잘못된 행동임을 인지하고 진심으로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 주의하고 행동하겠다"고 사과했다.

앞서 김래원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영화 인증샷을 게재했다. 그러나 극장에서 상영 중인 장면을 촬영한 것으로 문제가 됐다. 영화 상영 중 무단 촬영은 금지다.

다음은 김래원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의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김래원 배우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늘 오전에 붉어진 김래원 배우의 영화 관람 인증샷 관련 공식 입장 보내드립니다. 먼저 공식 입장을 전달드리기까지 시간이 지체된 점 사과드립니다.

지난 주말, 김래원 배우 개인 SNS에 올라온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영화 관람 사진으로 인해 논란을 일으킨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김래원 배우 역시 어떠한 이유로든 극장 사진을 올린 것은 잘못된 행동임을 인지하고 진심으로 뉘우치며 반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주의하고 행동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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