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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훈 前 LG CNS 대표, 중앙대 석좌교수 임명

  • 기사입력 : 2017년03월29일 18:10
  • 최종수정 : 2017년03월29일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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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범준 기자] 중앙대학교는 김대훈(사진) 전 LG CNS 대표이사를 컴퓨터공학부 석좌교수로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중앙대학교 제공>

중앙대 컴퓨터공학부 관계자는 "김 교수가 보유하고 있는 SW(소프트웨어)프로젝트 개발 및 CEO 경험 등 학부 교육방향에 많은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환영했다.

김대훈 석좌교수는 1979년 LG전자에 입사해 LG CNS 대법원프로젝트팀 본부장, LG CNS 대표이사 등을 거쳤다. 지난 2015년에는 SW개발 공로로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중앙대는 2017년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는 SW중심대학으로 선정됐다.

 

[뉴스핌 Newspim] 김범준 기자 (nun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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