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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 종영 앞두고 17.4%, 시청률 20% 눈앞에 뒀다…'자체발광 오피스' 3.8% '씁쓸'

  • 기사입력 : 2017년03월23일 07:28
  • 최종수정 : 2017년03월23일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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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의 남궁민과 남상미 <사진=KBS 2TV '김과장' 캡처>

[뉴스핌=이현경 기자] '김과장'이 시청률 20% 돌파를 앞두고 있다.

22일 방송한 KBS 2TV '김과장'의 시청률은 17.4%(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다. 이는 전회(17.1%)보다 0.3%P 상승한 수치다.

현재 '김과장'은 종영까지 3회 남은 상황이다. 3%대로 시작한 '김과장'은 빠른 속도로 시청률 경신에 성공하며 현재 시청률 20%를 눈앞에 두고 있다.

한편 '김과장'과 동시간대 방송한 SBS '사임당, 빛의 일기'는 9.4%, MBC '자체발광 오피스'는 3.8%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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