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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회 무대 중국 CEO 말말말, '디지털경제∙반도체∙AI' 핵심 테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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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배상희 기자] 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무대에 나선 중국 재계 총수들이 다양한 정책 제안과 주장들을 쏟아냈다. 이들의 의견은 중국 당국의 정책 결정에 있어 영향력 있는 검토 자료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중국 대표 기업을 이끄는 5대 총수들이 양회에서 제안한 안건들을 통해 중국 기업인들의 관심사를 살펴본다.

◆ 마화텅 '디지털경제, 인터넷보안, 지역발전' 강조 

중국 최대 IT 기업인 텐센트의 마화텅(馬化騰) 회장은 올해 전국인민대표대회(이하 전인대) 대표 자격으로 양회에 참석해 총 일곱 가지 안건을 내놨다. 이는 크게 ▲디지털경제 관련 2가지 ▲인터넷 보안 관련 2가지 ▲지역 발전 관련 3가지로 분류된다.

인터넷과 전통산업의 결합을 의미하는 인터넷플러스(+) 정책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디지털경제와 관련해서는 디지털경제 발전을 통한 네트워크강국 건설, 디지털콘텐츠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통한 글로벌 문화 산업 주도권 확보 등을 제안했다.

인터넷보안과 관련해서는 최근 몇 년간 중국 내 인터넷 사기범죄 행위가 늘고있는 상황에서 개인정보 보안과 미성년자의 안전한 인터넷 이용을 위한 시스템 구축 등의 필요성을 제언했다.

지역발전과 관련해서는 광둥성, 홍콩, 마카오를 한데 묶는 웨강아오(粤港澳) 과학기술만구(科技灣區) 건설을 제안했다. 또 선전을 국제과학기술과 산업혁신의 허브로 구축하고, 홍수나 폭우에도 침수되지 않는 스펀지도시(海綿城市) 건설 등의 안건을 내놨다.

지난해 마 회장은 공유경제, 인터넷 의료, 디지털콘텐츠 산업, 인터넷 생태계 보안, 인터넷플러스 실현방안 등의 안건을 내놔 큰 호응을 얻었다.

(왼쪽부터) 마화텅 텐센트 회장, 리옌훙 바이두 회장, 쭝칭허우 와하하 회장, 리둥성 TCl 회장, 양위안칭 레노버 회장. <사진=바이두>

◆ 리옌훙 '인공지능 선점하는 자가 차세대 리더'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이하 정협) 위원으로 참가한 리옌훙(李彦宏) 바이두 회장의 관심거리는 모두 인공지능과 관련한 것이었다. 지난해 리 회장은 무인자동차 관련 법안 마련, 초고속 인터넷 요금인하, 민간항공기의 정시 출발비율 확대 방안 등 다양한 안건을 제안했다. 하지만, 올해는 바이두의 미래 핵심사업인 ‘인공지능’과 관련한 세 가지 안건을 내놨다. 

우선 인공지능 얼굴식별 기술을 활용한 실종아동 찾기와 전국 미아 데이터베이스 구축 방안을 건의했다. 아울러 심각한 교통체증 문제를 해결한다는 목적 하에, 인공지능 영상인식 및 영상분할 기술을 활용해 시간별로 신호등을 제어하는 방안도 내놨다.

리 회장은 인공지능과 각 산업의 결합을 통한 스마트 플러스(+) 경제 발전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고, 산업데이터를 공유하는 등으로 인공지능과 다른 산업 기업간의 합작을 강화해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리 회장은 인공지능이 새로운 공업혁명을 이끌어낼 것이라면서, 먼저 기회를 잡는 자가 다음 세대의 우선권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쭝칭허우 '항저우 지적재산권 법원 설립, 행정절차 간소화'

중국 최대 음료업체 와하하그룹의 쭝칭허우(宗慶後) 회장은 올해로 15년째 전인대 대표 자격으로 양회에 참석했다. 그간 쭝 회장은 기업발전 방향을 제외하고 교육, 취업, 거주, 식품안전 등 다양한 민생관련 안건을 제안해왔다. “나는 인민이 선출한 대표이므로, 민생의 목소리를 대변해야 한다”는 그의 공약을 지켜온 셈이다.

올해 쭝 회장은 10여개가 넘는 다양한 분야의 안건을 제안했다. 과학기술 성과의 정책화, 대외무역 대응책 마련, 외자유입 확대 및 최첨단 기술산업의 발전, 각계 정부의 집행역량 제고 및 심화개혁, 각계 정부 행정비용 현황 조사, ‘최대한 한번 뛰기(最多跑一次)’ 개혁의 전국화, 건강식품 등록 원료 유형 범위 확대, 식량수입 제한과 관련한 국가안전보장, 기업물류 원가절감, 농업정보화 및 계획적 생산, 항저우(杭州) 내 지적재산권 법원과 증권거래소 설립 건의, 전직원 주식보유제 개선, 이우(義烏)시 국제무역종합개혁 심화 등이 그것이다.

그 중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안건은 항저우 내 지적재산권 법원 설립과 ‘최대한 한번 뛰기’ 개혁의 전국화이다. 저장(浙江)성 항저우시는 와하하 본사가 위치해 있는 지역으로, 지적재산권 법원이 들어설 경우 해당 지역의 지적재산권 사법보호에 있어 큰 역할을 하게 된다. 전인대 상임위원회의 지원 하에 2014년부터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에 연이어 지식재산권 법원이 들어서고 있다. 

‘최대한 한번 뛰기’는 저장(浙江)성 정부가 지난해 성(省)위원회 공작회의를 통해 제안한 행정절차 간소화 개혁안이다. 쭝 회장은 이 개혁을 통해 정책, 제도, 환경 등 여러 방면에서 정부서비스를 개선하는 효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 리둥성 '반도체 산업지원, 기업 세금부담 경감해야'

전인대 대표로 활동하는 리둥성(李東生) TCL 회장은 반도체산업 지원과 기업 투자에 대한 대출이자 할인정책 유지, 주식전환 기업의 소득세 면제 정책 등을 제안했다.  

그 중에서도 리 회장은 반도체 기업에 대한 세금부담을 경감해주는 방안을 강조하고 나섰다. 리 회장에 따르면 현재 중국 반도체 디스플레이와 반도체칩 산업 각 항목에 대한 투자금은 500억위안을 넘어섰고, 그 중 초기 자본금은 약 50%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투자수익률은 10%를 넘어서지 못해 경영환경이 좋지 않을 경우, 기업들은 오히려 적자를 볼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리 회장은 반도체칩 기업에 대해 증치세율 6%를 적용하고 '2년간 세금면제, 3년간 50% 감세' 혹은 '5년간 세금면제, 5년간 50% 감세' 등의 우대조치를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양위안칭 '정보화 통한 우수 교육자원 확충 시급'

정협 위원으로 양회에 참석한 양위안칭(楊元慶) 레노버 회장은 실물경제 발전 방안, 정보화 수단을 통한 우수한 교육자원의 확대, 아동의 교내 영양 식단 개선 등의 세 가지 안건을 제안했다.

그 중에서도 교육자원 확대 안건은 양 회장이 줄곧 관심을 가져온 분야로 학교와 기업, 과학연구기관의 합작으로 가상현실 교육 시범항목을 구축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교육정보화 방안과 관련해 양 회장은 교육정보화가 ‘13차 5개년 계획’에 포함돼 있지만 국가교육 정보화 발전을 제약하는 요소는 여전히 많다고 지적했다. 이에 중국은 교육의 질을 시급히 높여야 하고, 교육정보화 건설을 통해 우수한 교육자원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 중국 교육이 빠르게 발전하기 위해서는 ‘좋은 차’로 표현되는 우수한 교육자원과 ‘고속도로’로 표현되는 교육정보화 인프라 설비의 두 가지 요소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배상희 기자(b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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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작업이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다. 양사는 오는 14일 합병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공식화한다. ◆ 5년 6개월 만에 합병 마침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3일 각각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계약 체결을 승인했다. 양사 합병 계약 체결은 2020년 11월 1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신주인수계약 체결 이후 5년 6개월여 만이다. 앞서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글로벌 여객 수요 급감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와 경쟁력이 약화되자 정부와 채권단은 항공산업 안정화를 위해 총 3조60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했다. 대한항공 B787-10 항공기.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이번 인수·합병 추진 과정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했고, 지원받은 공적자금을 전액 상환했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기반으로 글로벌 항공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합병으로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의 자산과 부채, 권리·의무, 근로자 일체를 승계한다. 합병 후 존속회사는 대한항공이며, 아시아나항공은 소멸한다. 대한항공은 공시를 통해 "합병 및 합병 후 통합 절차(PMI)를 통해 항공기 정비, 지상조업, 기내식 등 운항 인프라의 통합 운영으로 고정비 절감 및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 지점 및 영업망의 통합을 통해 중복 관리비용의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합병 비율은 자본시장법령에 따른 기준시가를 바탕으로 대한항공 1 대 아시아나항공 0.2736432로 산정됐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의 자본금은 약 1017억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안전운항 인가 등 후속 절차 본격화 대한항공은 합병 계약 이후 통합 항공사 운영을 위한 제반 절차에 착수한다. 항공사 안전운항체계의 안정적인 통합에 필요한 운영기준(OpSpecs·Operations Specifications) 변경 인가 등이 대표적이다. 운영기준 변경 인가는 합병 후 존속하는 대한항공의 기존 운항증명(AOC·Air Operator Certificate)을 유지하면서, 아시아나항공이 보유한 항공기와 안전 운항 시스템 전반을 대한항공 운영체계 안으로 통합하기 위한 법적·행정적 절차다. 대한항공은 오는 14일 합병 계약 체결 직후 국토교통부에 합병 인가를 신청한다. 오는 6월 중에는 통합에 따라 변경되는 항공 안전 관련 준수 조건과 제한 사항을 담은 운영기준 변경 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국내 인허가 절차가 끝나면 해외 항공당국을 대상으로도 운영기준 변경 등 필요한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사진=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8월께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합병을 결의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소규모 합병 요건을 충족하는 만큼 아시아나항공 주주총회와 같은 날 이사회 결의로 주주총회를 갈음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주주 권익 보호 절차도 병행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주주들의 관심이 높은 사안인 만큼 주주 권익 보호 및 개정 상법에 따른 주주충실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법무부가 발표한 '기업 조직개편 시 이사의 행위 규범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는 공정성 강화 조치를 충실히 이행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자사 ESG위원회가 특별위원회 기능을 수행해 합병 거래 조건의 공정성 등을 별도 심의했다고 설명했다. 또 독립적인 외부 전문가를 통해 합병 가액과 비율의 적정성, 산정 방식의 공정성, 절차의 적정성, 주주 이익 보호 체계를 검증했다. 관련 내용은 증권신고서에 상세히 기재할 예정이다. ◆ 재무 부담 안고 시너지 본격화 대한항공은 재무 측면에서 단기 부담도 언급했다. 아시아나항공이 합병 전 기준 높은 부채비율과 상당 규모의 차입금 및 리스부채를 보유하고 있어 대한항공이 이를 포괄승계하게 되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합병 직후 단기적으로 합병 후 존속회사의 부채비율 상승 및 재무레버리지 확대가 불가피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통합 현금흐름 창출 능력 강화, 중복 비용 절감에 따른 수익성 개선, 확대된 노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영업수익 증대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재무 안정성이 점진적으로 회복 및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대한항공의 아시나아항공 인수 관련 일지. [AI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영업 측면에서는 노선 네트워크와 운항 역량 통합이 핵심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을 통해 여객 네트워크 통합에 따른 운송 역량 확대와 MRO(항공기 정비·수리·운영) 등 고부가가치 사업 영역으로의 포트폴리오 재편을 추진한다. 대한항공은 "통합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환승 수요 확대, 글로벌 항공사 동맹 스카이팀(Skyteam) 활용을 통한 코드쉐어 확대, 미주·유럽·동남아 등 핵심 국제선에서의 운항 효율화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영업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마일리지·서비스 통합도 과제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안전 운항과 고객 서비스 통합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한항공은 중복 노선 재배치와 신규 노선 개발을 통해 고객 선택지를 넓히고, 공항 라운지 리뉴얼과 기내식 개편, 공항 터미널 이전 등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왔다. 양사 마일리지 통합안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당국과 협의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안이 확정되는 대로 고객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인천 영종도 운북지구에 위치한 제2 엔진 테스트 셀의 모습. [사진=뉴스핌DB] 대한항공은 합병 이후 기존 이원화된 마일리지 프로그램, 지상조업, 기내서비스 운영 체계를 통합해 내부 비효율을 줄이고 원가 절감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 운항을 위한 선제 투자도 진행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 후 늘어나는 기단과 노선, 인력에 대비해 서울 강서구 본사 종합통제센터(OCC), 객실훈련센터, 항공의료센터를 리모델링하고 업무 시스템을 정비했다. 통합 항공사 출범 직후 운항상 혼란을 줄이기 위해 양사 운항승무원 훈련 프로그램도 표준화했다. 엔진 테스트 셀(ETC), 신 엔진 정비 공장, 인천국제공항 인근 정비 격납고 등 대규모 항공기 정비 시설도 확장하거나 새로 짓고 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으로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 보존, 인천국제공항 허브 기능 강화, 글로벌 항공 네트워크 확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합병 기일은 오는 12월 16일이다. 통합 대한항공은 합병 이튿날인 12월 17일 출범한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브랜드는 출범 3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kji01@newspim.com 2026-05-1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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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평택을 유세 중 이마 부상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지만, 예정된 일정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일정 중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딪히는 작은 사고가 났다"며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가 붓고 멍이 들었다"고 했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조국 페이스북] 조 대표는 이날 오전 MBC 라디오 프로그램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를 마친 뒤 자신이 거주 중인 평택 안중의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사도 맞고 약도 받았다"며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의 환대와 내원하신 주민들의 응원에 감사했다"고 했다. 이어 동네 카페를 찾은 사실도 전하며 "소염제가 조금 독할 수 있으니 뭐라도 먹고 약을 먹으라는 당부를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부가 마치 도서관 또는 화랑 같다"며 "조용히 독서하기 좋지만 저는 독서할 여유가 없다"고 했다. 조 대표는 이후 추가로 올린 글에서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인사들이 선거사무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실장, 수석, 비서관님들이 선거사무소로 오셨다"며 "오른쪽 눈에 멍이 든 걸 보시고 놀라셨지만 '액땜'했다고 격려해주셨다"고 했다. 또 "거리에서 뵙는 시민들도 깜짝 놀라신다"며 "관리를 잘못한 점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어 "멍이 완전히 사라지는 데는 2~3일 걸릴 것 같다"면서도 "멍든 눈으로도 뚜벅이는 계속된다"고 강조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5-1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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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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