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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월 외환보유액, 6년 만에 3조달러 하회

123억달러 감소한 2조9980억달러

  • 기사입력 : 2017년02월07일 17:27
  • 최종수정 : 2017년02월07일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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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홍규 기자] 지난 1월 중국의 외환보유액이 2011년 2월 이후 처음으로 3조달러를 밑돌았다. 6년여래 최저 수준이다.

7일 중국 인민은행(PBoC)은 1월 말 중국의 외환보유액이 전달보다 123억달러 감소한 2조9980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3조달러를 밑도는 것으로 앞선 12월에는 410억달러 감소한 바 있다.

<사진=블룸버그통신>

 

[뉴스핌 Newspim] 이홍규 기자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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