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MBN '뉴스와이드'에 이재명 성남시장과 부인 김혜경 씨가 처음으로 동반 출연한다.
28일 방송되는 MBN '뉴스와이드'에 이재명 성남시장과 부인 김혜경 씨가 처음으로 동반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재명 시장은 대선 출마 배경과 국정 비전 등을 전한다. 향후 일자리 창출 복안과 대북 정책 등 각종 정책 현안에 대한 입장부터 당내 대선 후보 경선 구상과 현재 각 대선 후보들에 대해서도 평가하고, 가장 강력한 경쟁 상대는 누구이며 승리 전략은 무엇인 지에 대해서도 소상히 밝힐 예정이다.
특히 부인 김혜경 씨가 동반 출연해 남편 이재명 시장과의 26년 결혼 생활을 토대로 '형수 욕설 파문'에 대한 입장, 아내가 본 대선 후보 이재명 등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명 시장은 지난 23일 오리엔트 시계 성남공장에서 공식적으로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현재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에 이어 대선후보 지지율 3위를 달리고 있다.
한편, MBN '뉴스와이드'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정운갑 앵커가 대선 후보들을 순차적으로 초청해 각자의 철학과 비전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