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불어라 미풍아' 임수향, 반지 분실…조희봉, 손호준 조사 시작 '임지연 알아보나'
[뉴스핌=양진영 기자] '불어라 미풍아' 33회에서 임수향이 반지를 잃어버리고, 반지는 이일화의 수중으로 다시 돌아온다.
17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 신애(임수향), 덕천방에 들어와 액자에 반지 끼워 넣으려 보면 하늘 천 새겨져 있는 반지가 안 보인다.
신애는 따라 들어온 유진을 보며 반지 하나 어디 갔냐 묻고, 유진은 겁이 난 얼굴로 유성이한테 줬다 말한다.
신애는 순간 아찔해 기절할 거 같고, 그 반지가 어떤 반지인 줄 아냐며 소리 죽여 말한다. 유성은 영애(이일화)에게 "도둑질하면 잡아가요?"라며 울먹인다.
미풍(임지연)은 신애와 같은 회사에 들어가게 되고, 덕천(조희봉)은 장고(손호준)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한다.
'불어라 미풍아' 33회는 17일 밤 8시4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