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엄마가 뭐길래'에 양희은이 출연한다.
10일 방송되는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이성미 가족이 양희은 집을 방문한다.
이성미는 아들 은기, 딸 은별과 함께 대모 양희은 집에 간다. 은기와 은별이 "뭐 좀 도와드릴까요"라고 서성이자 양희은은 "웃기는 소리 하지도 말어"라고 단칼에 거절한다. 이어 양희은은 "누가 부엌에 옷을 걸어두냐. 어디서 얼렁뚱땅 넘어가려 하냐"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다. 양희은을 뿔나게 한 아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 지 관심을 모은다.
이혜원은 딸 리원이와 함게 리폼에 도전한다. 이혜원은 패션업계 아는 사람에게 찾아가 조언을 구하기로 결정, 리원이는 가위질에서 한 땀 한 땀 바느질까지 리폼에 열정을 다한다. 직접 만든 의상을 입은 리원의 모습은 어떨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강주은과 최민수는 건강검진을 받는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이상징후들이 발견된다. 의사는 "건강에 빨간 불이 들어왔다"고 말하고, 최민수는 "암까지도?"라고 놀라 묻는다. 과연 두 사람의 건강 상태가 어떤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TV조선 '강적들'은 10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