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젝스키스 옐로우노트 투어, 12월 부산·대구서 개최…강성훈·장수원·김재덕, 홍보 나서
[뉴스핌=정상호 기자] 젝스키스의 ‘옐로우노트 투어’ 개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멤버들이 직접 홍보에 나섰다.
젝스키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1일 “젝스키스는 오는 12월 대구와 부산서 ‘2016 젝스키스 옐로우노트 투어’(SECHSKIES YELLOW NOTE TOUR)를 개최한다. 지난 9월 서울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에 이어 또다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고 밝혔다.
이에 젝스키스 멤버 장수원, 김재덕, 강성훈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옐로우노트 투어’ 포스터와 공연 정보를 게재, 홍보에 나섰다. 특히 이들은 “다들 신나니? 나도 신난다”(장수원), “아~벌써부터 설레네”(김재덕), “yo~”(강성훈)라는 글을 덧붙이며 ‘옐로우노트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젝스키스는 16년 만에 신곡 ‘세 단어’를 발매, 41주차 가온차트 디지털 종합 차트와 온라인 다운로드 차트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