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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그대와' 이제훈 신민아, 첫 촬영현장 공개 '세젤예 커플'

  • 기사입력 : 2016년09월30일 00:00
  • 최종수정 : 2016년09월30일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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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측이 최근 공식 SNS에 공개한 '내일 그대와' 이제훈 신민아첫 촬영 스틸컷 <사진=CJ E&M 제공>

[뉴스핌=최원진 기자] 2017년 첫 tvN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의 첫 촬영현장을 담은 이제훈, 신민아 스틸컷이 공개됐다.

tvN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내일 그대와'의 첫 촬영 스틸컷을 공개했다.

'세젤예(세상에서 제일 예쁜의 줄임말) 커플' 스틸이 공개되자 "로맨스물에 신민아와 이제훈 커플이라니! 기대" "사진 조금 더 볼 수 없나요? 두 사람 정말 잘 어울려요" "풋풋하고 예뻐요. 드라마 기대할게요" 등 드라마에 대한 네티즌들의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내일 그대와'는 내년 초 tvN 금토 드라마 편성을 앞두고 있는 작품이다. 시간 여행자 유소준(이제훈)과 그의 발랄한 아내 송마린(신민아)이 벌이는 달콤살벌 판타스틱 로맨스물이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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