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전지현 기자] 롯데리아가 운영하는 도넛 브랜드 크리스피 크림 도넛이 인기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캐릭터를 활용한 신제품 3종을 10월3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포켓몬스터 캐릭터 도넛 3종은 링 도넛에 화이트 초코를 입혀 레드 스프링클을 토핑한 ‘몬스터볼’과 바나나 필링을 듬뿍 넣은 주인공 ‘피카츄’, 새콤달콤한 딸기 잼에 소다맛 초코로 장식한 ‘꼬부기’의 얼굴 등 주요 캐릭터를 도넛에 그대로 담았다.
가격은 각각 1800원, 2500원, 2000원.
크리스피 크림 도넛 관계자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캐릭터 개성을 완벽하게 살린 신제품 3종을 준비했다”며 “포켓몬스터를 기억하는 세대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앙증맞은 도넛과 함께 특별한 시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전지현 기자 (cjh7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