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지현 기자] CJ오쇼핑(대표 허민회)이 중탕부터 만능 찜까지 건강한 요리를 편리하게 만들 수 있는 다첸의 ‘멀티 중탕기’(34만8000원)를 론칭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24일 오전 3시 CJ오쇼핑 중기 무료 방송 프로그램인 ‘1사1명품’을 통해 선보이는 ‘다첸 멀티 중탕기’는 압력 중탕, 찜기, 슬로우 쿠커 등 기능으로 250여가지 다양한 요리를 쉽게 조리할 수 있다.
방송 중 모든 구매 고객에게는 영양 먹거리를 만들 수 있는 ‘쿠비녹스 식품건조기’와 중탕기를 이용한 다양한 조리 방법이 기재된 요리책자를 추가로 증정한다.
음성 안내 기능은 물론, 원터치 버튼으로 조리방법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요리가 완성된다. 손쉬운 온도조절 기능으로 저온부터 고온까지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다. 10중 안전장치로 조리 중 위험 요소를 완화했다.
특대형 내솥들로 구성돼 한번에 많은 양의 요리가 가능하다. 3.8L 특대형 게르마늄 내솥은 홍삼 달임, 한약 등 각종 중탕요리를 손쉽게 할 수 있다.
이를 둘러싼 스테인레스 내솥은 5L 대용량으로, 갈비찜, 장조림, 수제 과일잼 등 다양한 맞춤요리에 적합하다. 뚜껑 내부까지 스테인리스로 제작, 벗겨질 걱정이나 눌러 붙는 현상이 없다.
한편, CJ오쇼핑의 ‘1사1명품’은 국내 우수한 중소기업 상품을 무료로 방송하는 중소기업 판로 지원 프로그램으로, 2012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60여개의 중소기업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전지현 기자 (cjh7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