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평균 5일간의 추석연휴가 중반을 넘어서면서 귀경행렬이 대폭 늘어났다. 이와 함께 실시간 교통상황에 관심이 주목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추석연휴 사흘째인 16일 고속도로에 차량이 몰리면서 귀경길 정체가 절정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공사는 이날 귀경길 정체가 오후 4~5시 절정을 보이는 등 하루 종일 계속되다가 17일 새벽 2시나 돼야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요금소를 기준으로 부산과 서울 간 고속도로 소요시간이 3시간40분으로 짧았다. 하지만 귀경길에 나선 차량이 늘어나면서 귀경길 정체는 이후 절정에 접어들었다.
한편 고속도로 실시간 교통상황은 인터넷 포털사이트(모바일 포함)에서 관련 검색어를 입력하면 열람할 수 있다. CCTV 권역별 상황 역시 인터넷 검색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