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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박찬호 아내 박리혜, 스페셜 셰프로 등장…안정환 깐족에 "데리고 가" 폭발

  • 기사입력 : 2016년09월11일 21:15
  • 최종수정 : 2016년09월11일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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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에 박찬호 아내 박리혜 셰프가 출연한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뉴스핌=황수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 박찬호 아내 박리혜가 출연한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 박찬호의 아내 박리혜가 스페셜 셰프로 출연할 것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박찬호는 직접 영상을 통해 "저의 아내이자 스페셜 셰프 박리혜 님을 소개합니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최초 여성 셰프의 등장에 최현석 셰프가 의자를 빼주는 매너를 보여주기도 했다.

박리혜 셰프는 미카엘 셰프와 대결을 펼칠 예정. 특히 박리혜 셰프는 대결 도중 안정환의 깐족거림에 "얘 좀 데리고 가"라고 폭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의 아빠 유창준 셰프, 청와대 출신 한상훈 셰프 등 스페셜 셰프들이 출연해 아쉽게 패한 가운데 박리혜 셰프는 승리를 차지할 수 있을 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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